img
속보 

‘종로 고시원 화재’ “고시원 거주자 대부분이 생계형 일용직 노동자”

이보라 기자

서울 종로구의 한 고시원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자들은 대부분 생계형 일용직 노동자인 것으로 나타났다.

서울 종로경찰서와 소방당국은 9일 오전 8시30분 현장 브리핑에서 “거주자 대부분 생계형 일용직 노동자들이고 새벽시간이고 해서 아마 출입구가 봉쇄돼 대피하는 데 좀 어려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”고 밝혔다.

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. /연합뉴스

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. /연합뉴스


Today`s HOT
인도 승려들의 경건한 새해 맞이 기도 미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바빌론 기사단 퍼레이드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오페라 무도회 다 같이 즐기는 프랑스 칸 국제 게임 페스티벌
아르헨티나 국회 밖, 연금 인상 시위가 열리다. 파리에서 열린 국제 농업 박람회
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기대하는 SpaceX 팰컨 9 로켓 발사 라마단을 준비하는 이슬람 국가들
이탈리아 폼페이에서 새로 발견된 벽화 인기를 끌게 될 AI 주입 만능 비서 알렉사 미-우 주요 광물 거래 반대 물결 휴전 만료 앞두고 연장 불확실한 가자지구 모습
라마단을 준비하는 이슬람 국가들
라마단을 준비하는 이슬람 국가들
경향신문 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

경향신문 회원이 되시면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  • 퀴즈
    풀기
  • 뉴스플리
  • 기사
    응원하기
  • 인스피아
    전문읽기
  • 회원
    혜택